싼 노동력을 가져온 댓가는 톡톡히 치뤄야 될겁니다 10여년동안 월급은 안올랏고 경제력은 확연히 올랏으면 누구의 주머니로 갔겠습니까?? 결국 자본가에게 갔겠죠 대기업들 사업권을 축소해야합니다 프렌차이즈로 골목 상권까지 장악 하게 된다면 나라의 미래 어둡다고 봅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싼임금으로 오게 되므로 일자리의 질은 더 낮아질거고 경제 구조는 더 양극화 될겁니다.
당장에 바뀌어야 될것이 유류세 입니다
물가 상승에 가장 큰부분이 기름입니다 유류세만 60프로 입니다 그중 지방세가 40프로 입니다 지방 관공서들 보면 아방궁이 따로 없습니다 그 세수 다 기름값에서 뽕뽑은겁니다
더웃긴건 서민 연료인 등유 역시 높은 유류세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시골 노인들 기름 땔 돈없어 냉방에 주무시는 분들 많습니다.
실제로 과거에는 생산직 종사자분들이나 기술자분들이 천대 받았던 것이 사실인데 요즘 취직난도 심하고, 평생직장도 없으니 서서히 이런 쪽도 어느정도 위상이 잡혀가는 과정에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문제는 인건비죠.. 갑과 을이 완벽히 나뉘어져 있는 국내 실정을 보았을 때. 갑은 갑끼리 경쟁 을은 을끼리 경쟁.. 자기 살을 파먹는 치킨게임으로 단가가 낮아지고, 그리고 퀄리티 역시 떨어지게 되죠.. 이러한 상황에 내수는 최악이 되어 가는데 이런 부분을 대부분 경영 경제 학자들이 우려하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에서 이런 얘길 했죠.. 국내는 질좋은 인재들이 많으니 이런 인재를 육성하는 허브로 잡고, 생산 라인들은 해외로 돌려서 값싸게 굴려 먹으면 우리나라 선진화 되지 않겠냐?ㅋ 근데 대기업들 인재 뽑나요? 구조조정 안하는 것만으로도 땡큐죠.. 그게 크나큰 모순입니다. 내수에 대한 안정적인 절차를 만드려면, 기본적인 노동력을 보장해 줘야 하는게 사회인데, 참 그게 안되죠.. 안타까운 사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