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211730101mehy.jpg

20210117_024357.jpg

 

 

20210117_025242.jpg

 

 

429142102a65c5.jpg

 

 

"우리모두 조금씩 양보해서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서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해나가면 좋겠다" 

 

위안부 피해자인 할머니들에게 2차 가해를 함

 

 

안희정 비서 김지은의 이혼 변호사였던 김재련의 (미투기획 의혹)

 

박원순 남자비서의 성폭행사건관련해서 상담하던 중 박원순으로 목표 변경 (미투기획 의혹)

 

YTN기조실장이던 남편이 박근혜에 우호적인 기사만 내는 것에 기자들은 비판하며 김재련의 남편이라고 이력을 언급하자 해당 기자 5명을 김재련이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