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녹셔리수렌져입니다.

벌써 4월 중순이네요.

회원님들 일교차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취침 전에...

잊어버렸을 지도 모르는

진천 레니게이드 94XX

얼마전에 불법주정차를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다른 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레니 94XX.

어이쿠. 당당하게 차를 갖다 대셨더군요!

멋지네요.


두리번~


목격하신 분의 말씀에 의하면

주위를 한번 두리번~ 한 뒤에

차량에 탑승했다고 합니다.


4월 12일 금요일 오후쯤이었군요.

그런데 저 구간은 말입니다. 

딱봐도 황색복선구간같아보여서

로드뷰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2018년 6월 다음 로드뷰인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답사를 가 보았습니다.

별로 멀지도 않아서요.


실제 가서 본 장소입니다. 

그 문제의 빨레니 94XX이 있었던 그 곳.



역시 황색복선이네요. 



게다가 주 정차 단속구간 이라고 써있는데...

94XX차주분

시력이 안좋으신가바요???

허허허...

아.. 생각해보니... 예전에 캠리 피해자 차주 가족분들에게도

쌍욕할 적에도... 비슷하게 차를 갖다 대놓았었죠?


완전 똑같이 주정차한 것은 아니겠지만...


... 완전 습관인가보네요 ㅋ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더니... 


평생 저렇게 주정차 할라나봅니다.


아무래도 신고가 답일 것 같아서 ...



신문고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뭐 범칙금은 안될 것 같아도 계도조치 상 전화 한통화는

하지 않을까요?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피해자분에 대한

진행 상황은 모르겠지만

아마 아직 하지 않은 것 같다 생각되네요.

94XX 차주분은 지금이라도 피해자분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불법주정차는 하지마세요.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꿈 꾸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녹셔리수렌져 드림.

(07시 16분 내용 추가)

레니게이드관련 사진은 주변 거주하시는

회원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