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세계에 어떤 카리뷰 매거진 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25만이라는 압도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는 모트라인을 전 대단하다고

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문적인 리뷰어가 아닌 강사로서 소비자 입자에서 자동차 시승을 하기에 제조사 입장을 물어보며 영사을 찍습니다.그런데 트라인을 보라느니 보고 배우라느니 무슨 모트라인 전부 정답이고 진리이고 법입니까? 저는 국내 리뷰어 중에는 오토기어 김정민 대표님을노사장님 보다 더 좋아합니다. 이게 상식이 통하는 세상 아닙니까. 자기 성향에 맡게 카리뷰 보시면 됩니다. 또 서울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현대차 시승좀 많이 하고 싶다 말했다가 쫓겨난 사람입니다. 그런데 돈받았네 저는

제조사에서 돈받은적 없습니다. 돈받으면 영상이 지금처럼 쓰레기같지는 않겠죠.

그치만 현대차 잘나온걸 잘나왔다는데 그것도 현대차를 타시는 분이 현대차 g70을 욕하는 이유는 무슨 심보인지 알수는 없지만

g70디젤모델빼고 시승했는데 일반도로에선 2.0t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굳이 3.3t까지 공도에서 갈 필요는 못느낍니다. 그러니까 단순히 시내주행만 하시는 분에 한해서 말씀드리자면요. 모트라인 노사장님도 본인말이 다 맞는게 아니니 다른 자동차매거진을 참조하라는데 언제부터 모트라인이 종교집단이 되었는지 인기가 많다는건 서울 올라가서 느끼긴 했지만, 그래도 무슨 권리로 해라 마라라하는지 그러니까 카메라 한개로 찍는 제 방송 영상미 떨어지니까 다양한 각도에서 드론까지 띄우는 모트라인 보세요. 저는 오토기어 볼테니까. 각자 보고 싶은거 봅시다. 끝으로 구독자가 시승기의 질을 좌우한다 하시던데, 나는 구독구걸한적 없습니다. 그렇다고 구독자가 많다고 그방송이 뛰어나다고 보진 않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