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공갈 의도가 있는 사람이 얼마나 깡이 쎄길래,
전력 질주로 차에 부딪힐까요? 여기 그럴 깡이 있는 분 계신가요?
1초 안에 모든 일이 끝나는데, 지나가는 차에 슬쩍 손목치기도 아니고,
상대방도 차를 발견하고 놀라서 보닛을 짚으려는 자세를 취하는데,
왜 전력 질주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제가 보기엔 자해 공갈같진 않아 보이네요.
물론 하빠님의 과실이 있을 사고도 아니니,
보행자 과실 100으로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