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처럼 끼어들더니 그냥 밀어재끼네.... 진짜 사고나는줄알고 오줌 지려서 따라갔더니 비상깜빡이도없고 잘못한줄도 모르니 쌍욕을 먹을수밖에..

창문열고 보니 역시나 김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