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공단인가 그런 곳에 다니는 사람인데 금감원에 아는 사람이 잇어 뭐 보험사 하나 날리는 거 일도 아니라고 조사들어가게 하면 끝장날거라고 이런 식으로 협박한다네요. 당사자도 아니고 할줌마 남편되는 새키가요 ㅋㅋㅋ

저희 쪽도 아는 분 대동하면 평균 이상인데 저거 가지고 저렇게 뭘 믿고 까부나 정말 요즘 세상에도 저게 대단한 인맥(?)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봄사가 녹음은 해놨다는데 이거 역관광가능한지도요. 제가 알기론 시대가 바꿔어서 저렇게 도리어 지위를 이용한 청탁이나 회유 및 협박은 큰일난다고 알고 있었는데...맞나요?

역관광 가능하다고 하면 공개해서 국민 신문고나 언론사나 막 다 뿌릴 예정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