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4일 오후 6시 30분쯤 석수역 정류장을 지나서 시흥 유통상가 정류장으로 가던 5625버스는 봐라.

배차 간격이 아무리 늦어도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타고 있는 버스를 급가속하면서 좌회전 신호 받고 가던좌회전하는 차를 겨우 피한 뒤 반대차선 1,2,3차로에 있던 차를 박을뻔 하고 4차선에 겨우 멈춰서 하는 말이 '죄송합니다'가 아닌 '아 씨x새x 존x 안비켜 주네'이러냐?

아무리 급해도 대중교통 버스가 그따위로 운전하면 되냐?

초등학생이 차 역주행 할때 '어.어.어.어'이러고 뒤에 어떤 아저씨는 앞에 의자 잡고 계시더라.

화장실이 급한거였어?????

개쓰레기 같은 기사야 만약에 갓난애기 있었으면 어쩔 뻔 했냐?

너 같은 기사는 운전하면 안되

니 자식이 그런 버스에 타고 집에 왔으면 어땠을까???

좀 생각 좀 하고 운전해라!!

생각 같아선 5625번 버스 회사에 신고하고 싶지만 사고가 안난거에 감사한 마음으로 신고는 안할꺼다.

앞으로는 운전 발로 하지 말고 머리와 손으로 운전해라.

부탁이다 제발

너 하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심지어 죽을 뻔 했잖아.

좀 조심하고 운전 제발 똑바로 해라